[에이빙뉴스] “캐즘 극복하고, 융합으로 넘는다!” ‘2026 배터리차징쇼’ 오는 6월 대구 엑스코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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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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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전지·충전기술 융합한 비수도권 최초 B2B 산업 전시회
- 캐즘(Chasm) 극복 위한 마케팅 다변화... EV·충전설비 통합 개최
- 배터리 허브 경상권 중심의 산업 클러스터 형성 기대
- 산업부·대구시 우수 전시회 선정, 중소·지역기업 참여 확대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차(EV) 및 충전설비 산업과 결합한 미래 모빌리티·에너지 전환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캐즘 극복을 위한 마케팅 다변화’를 주제로 한 ‘2026 배터리차징쇼(BCS 2026)’가 오는 6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최근 배터리 및 전기차 산업은 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인 ‘캐즘(Chasm)’과 중국 기업의 매서운 추격으로 인해 시장 경쟁이 한층 심화된 상태다. 이에 국내 기업들은 제품 다각화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환경에 발맞춰 이차전지 및 충전기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배터리차징쇼’는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배터리·충전 융합 B2B 전문 산업 전시회로, 산업 간 연결과 확장을 지향한다. 특히 포항과 울산 등 국내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위치한 경상권은 대기업 제조공장과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집약된 핵심 생산 거점인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산업 주체 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연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바이어와 엔지니어, 연구기관, 정책 담당자 등 산업 전반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배터리차징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로부터 우수 전시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참가 기업에 부스 참가비 지원과 홍보 확대를 제공하는 ‘밸류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중소 및 지역기업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캐즘으로 인해 업황이 다소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신규 수요처를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마케팅 전략을 다변화하고 산업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2026 배터리차징쇼’는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관람료는 1만 원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본 행사 외에도 전문가 포럼, 채용 박람회(잡페어), 신제품 특별관, 오픈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최근 배터리 및 전기차 산업은 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인 ‘캐즘(Chasm)’과 중국 기업의 매서운 추격으로 인해 시장 경쟁이 한층 심화된 상태다. 이에 국내 기업들은 제품 다각화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환경에 발맞춰 이차전지 및 충전기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배터리차징쇼’는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배터리·충전 융합 B2B 전문 산업 전시회로, 산업 간 연결과 확장을 지향한다. 특히 포항과 울산 등 국내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위치한 경상권은 대기업 제조공장과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집약된 핵심 생산 거점인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산업 주체 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연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바이어와 엔지니어, 연구기관, 정책 담당자 등 산업 전반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배터리차징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광역시로부터 우수 전시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참가 기업에 부스 참가비 지원과 홍보 확대를 제공하는 ‘밸류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중소 및 지역기업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캐즘으로 인해 업황이 다소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신규 수요처를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마케팅 전략을 다변화하고 산업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2026 배터리차징쇼’는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관람료는 1만 원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본 행사 외에도 전문가 포럼, 채용 박람회(잡페어), 신제품 특별관, 오픈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